제 2회 · FOUNDRY 소재기술팀 사진 공모전

찰카학

📷 2nd Theme · 나의 리즈시절

당신의 리즈시절을,
다시 꺼낼 시간.

이때 제일 멋졌다 싶은 그 시절.
사진첩 속 그 한 장을, 지금 꺼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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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그런데 찰카학이 뭔가요?

사진 찍는 기술을
무슨 이라 그럼?

AI 시대에, 네이버 지식iN으로부터 들었던 대답.

찰칵(촬영) + (學) = 찰카학

좋은 순간을 놓치지 않고 셔터에 담아내는 것.
그리고 지금, 제 2회 [나의 리즈시절] 편이 시작됩니다.

네이버 지식iN 질문 '사진 찍는 기술을 무슨학이라 그럼?' 채택 답변 '찰카학'
📮 (조금 늦은) 시작 공지

사실 이 공모전, 가정의 달 5월에 열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다들 아시는 그 사정들로, 잠시 미뤄뒀어요.
(자세한 설명은, 정중히 생략하겠습니다. 🤫)

그리고 (오랜만에) 다시 사진 공모전 시작합니다.

제 2회의 주제

이번엔, 나의 리즈시절.

이때가 제일 멋졌다 싶은 한 때.
제일 예뻤거나, 제일 즐거웠거나,
그냥 제일 나다웠던 순간이면 돼요.
잘 나온 사진일 필요 없어요.
그때의 분위기가 담겨 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님의 리즈시절 · 0살
?
당신의 리즈시절 · 여기에

혹시, 사진첩에 고이 간직하고 있는
사진들… 있지 않으신가요?

빈티지 카메라를 든 인물 스틸 — 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MOVIE · 2016

카메라를 든 인물과 문구 今日は、明日の、思い出です

오늘은 내일의 추억입니다

SONY · 1991

OLYMPUS 광고 스틸 — 너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대신 나는 셔터를 눌렀다

너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대신,
나는 셔터를 눌렀다

OLYMPUS · 1979

내일의 추억이 될 오늘.
하루의 대부분을
함께 보내는 우리 팀원들과,
그 순간을 나눠보는 건 어때요?

제 1회 찰카학 · 겨울 휴가편

지난 겨울, 우리는
이렇게 빛났습니다.

제 1회에 담긴 소재기술팀의 순간들. 눈, 여행, 사람, 그리고 맛있는 것까지.
이번엔 당신의 사진이 이 벽에 걸릴 차례입니다.

제 1회 찰카학 25-26 겨울 아카이브 콜라주 — 오늘은 내일의 추억입니다
’25–’26 Winter Archive · “오늘은 내일의 추억입니다”
Chap.1 겨울에만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눈 — 이선주·강지나·서민수·유재훈 작가
Chap.1겨울에만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눈’
Chap.2 여행지에서 만난 새로운 나 — 전예솔·김중원·공예은 작가
Chap.2여행지에서 만난 새로운 ‘나’
Chap.3 너와 함께 해서 기억에 남는거니까 — 이효원·하준범·김보라·김윤기·김한국 작가
Chap.3‘너’와 함께 해서 기억에 남는 거니까
Chap.4 여행은 사실 먹으려고 가는거 아닌가요 — 김윤하·강여울 작가
Chap.4여행은 사실, 먹으려고 가는 거 아닌가요?
Chap.5 타지에서 새로 사귄 친구들 — 박세민·유승우·신민철 작가
Chap.5타지에서 새로 사귄 친구들
Chap.6 겨울 휴식 중 마주한 풍경 — 김준성·노지환·하준범·이희진·곽필모 작가
Chap.6겨울 휴식 중 마주한 풍경

혹시 1회 찰카학을 놓치셨나요?
이번 2회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제 2회 참여 안내

제 2회 찰카학,
이렇게 참여하세요.

잘 찍은 사진일 필요 없어요. 이때 제일 멋졌다 싶은 한 순간이면 충분합니다.

이번 주제
나의 리즈시절 · 자유 주제이때 제일 멋졌다 싶은 한 때. 아기 시절도, 학창시절도, 지난 휴가 때도 — 전부 환영합니다.
접수 기간
7월 13일(월)까지마감 전까지 언제든 보내주세요.
접수 방법
TCA 이종락 · 7월의 CA 김다미님께메신저 또는 메일로 사진을 보내주세요. 딱 한 장!
모집 분야
자유 주제주제 · 장르 제한 없음. 딱 한 장이면 됩니다.
경품 안내
15일에 깜짝 선물이 공개됩니다 🎁제 1회보다 좋습니다. (마우스를 올려보세요)
찰카학

당신의 리즈시절을,
한 장의 사진으로.

제 2회 찰카학이 당신의 리즈시절을 기다립니다.
이때 제일 멋졌다 싶은 그 한 장을, 지금 꺼내주세요.

출품하기

TCA 이종락 · 7월의 CA 김다미님께 · 딱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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