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제일 멋졌다 싶은 그 시절.
사진첩 속 그 한 장을, 지금 꺼내주세요.
AI 시대에, 네이버 지식iN으로부터 들었던 대답.
찰칵(촬영) + 학(學) = 찰카학
좋은 순간을 놓치지 않고 셔터에 담아내는 것.
그리고 지금, 제 2회 [나의 리즈시절] 편이 시작됩니다.
사실 이 공모전, 가정의 달 5월에 열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다들 아시는 그 사정들로, 잠시 미뤄뒀어요.
(자세한 설명은, 정중히 생략하겠습니다. 🤫)
그리고 (오랜만에) 다시 사진 공모전 시작합니다.
이때가 제일 멋졌다 싶은 한 때.
제일 예뻤거나, 제일 즐거웠거나,
그냥 제일 나다웠던 순간이면 돼요.
잘 나온 사진일 필요 없어요.
그때의 분위기가 담겨 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혹시, 사진첩에 고이 간직하고 있는
사진들… 있지 않으신가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MOVIE · 2016
오늘은 내일의 추억입니다
SONY · 1991
너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대신,
나는 셔터를 눌렀다
OLYMPUS · 1979
내일의 추억이 될 오늘.
하루의 대부분을
함께 보내는 우리 팀원들과,
그 순간을 나눠보는 건 어때요?
제 1회에 담긴 소재기술팀의 순간들. 눈, 여행, 사람, 그리고 맛있는 것까지.
이번엔 당신의 사진이 이 벽에 걸릴 차례입니다.
혹시 1회 찰카학을 놓치셨나요?
이번 2회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잘 찍은 사진일 필요 없어요. 이때 제일 멋졌다 싶은 한 순간이면 충분합니다.
제 2회 찰카학이 당신의 리즈시절을 기다립니다.
이때 제일 멋졌다 싶은 그 한 장을, 지금 꺼내주세요.
TCA 이종락 · 7월의 CA 김다미님께 · 딱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7월의 CA 김다미, TCA 이종락님께
메신저 혹은 메일로 보내주시면 끝이에요.
🗓️ 접수 마감 7월 13일(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