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분기 분기회는 여기서 만나요.
천천히 스크롤하면서 함께했던 지난 상반기를 둘러보세요.
우리팀의 사무환경을 하루빨리 개선하겠습니다.
묵은 짐을 비우니 책상에도 새해가 왔어요.
이대로 2025년을 보내기는 아쉬우니까, 우리끼리 시상식.
'올해는 꼭'으로 시작한 우리 팀의 다짐 모음.
한 해를 여는 첫 곡으로 알아본 우리 팀의 취향.
팀의 한 달을 한 권으로, 창간호 출발.
처음으로 모신 이달의 CA, CMP 공예은님이 시작을 맡아주셨습니다.
우리나라 순위는 기억 못해도, 우리 파트의 순위는 기억이 남는다.
달달함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과학적 사실.
업계가 한자리에, 우리도 그 한가운데에.
한 줄씩 모으니 제법 든든한 새해 인사.
명절에도 소재를 지킨 분들께, 작은 보답.
받고 싶은 선물, 이제 투표로 정합니다.
소재기술팀의 새 식구, 환영합니다.
두 번째 호도 무사 발행.
우주에서 놀러온(?) Interlayer 정현호님이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이름은 빼고, 진심만 받습니다.
우주에서 놀러온 현호님, 예은님의 하드캐리로 끝난 1분기회ㅋ
“오늘은 내일의 추억입니다”
올해는 유독 스포츠 이벤트가 많이 있었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폐간 아닙니다?!
이달의 얼굴, DX 임아영님.
백승주·오수연·류한일·정기쁨·윤봉구·임영욱님, 한꺼번에 환영!
거짓말 같은 진짜 커피 쿠폰.
봄이 오면 빠질 수 없는 벚꽃 나무 아래서 찰카학
모처럼 다같이 한자리에.
알고 보니 옆자리도 같은 구단 팬.
이달의 얼굴은 마법사, 아니 마술의 귀재 Wafer 한창지님.
몸풀기 겸, 우리 파트 성향부터 진단.
파트별 대항전에 영화에 고기파티, 그리고 금 1돈까지.
이달의 얼굴, 붉은악마 ThinFilm 이다은님.
아직 한끼 전인 파트들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비록 결과는 아쉬웠지만, 그래도 같이 떠들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더위엔 역시 당 충전이 답.
분실 사고 급증… 범인은 이 건물 안에 있다.
소재기술팀의 새 식구 일곱 명. 앞으로 잘 부탁해요.
결혼, 새 가족 — 일 밖의 좋은 소식까지.
우리 팀을 빛낸 분들. 박수 한 번 보내주세요.
(1월) 박훈주님 · 황순혁님 · 장경훈님 · 이용주님
(2월) 강한얼님 · 석재호님 · 김현우님 · 한상훈님
(3월) 임준하님 · 김선일님 · 박종민님 · 김다미님
(4월) 김석호님 · 김윤기님 · 손유진님 · 최영님
(5월) 최윤석님 · 송동훈님 · 한창지님 · 최대진님
(6월) 하유경님 · 박세민님 · 이동우님 · 노지환님
(25년 4분기) 이종환님 외 5명 (CIS) · 백재원님 외 3명 (Chemical)
(26년 1분기) 이보희님 외 5명 (EUV)
수율 개선 이보희님 · 송경미님
GCS 특별 시상 조이길님
'25 구매 Annual Award 공호신님 · 유송희님
이수연님 · 황신영님
임준하님 · 김윤혁님 · 한혜린님
이재윤님 · 김태완님 · 장진혁님 · 김석호님 · 신민철님
그 순간들, 아직 여기 있어요. 다시 한번 꺼내볼까요?
미끼도 던지고 VOC도 던지고 — 익명으로 솔직하게.
키보드와 마우스로 가리는 파트별 자존심.
커피 내기의 혁신, 새로운 랜덤게임 OPEN
정신없이 달려온 상반기였습니다.
좋은 소식도, 어려운 소식도 많았던 6개월이었지만 그 한가운데를 끝까지 함께 지켜준 건 결국 여러분이었습니다.
2분기회는 업무에 대한 이야기보다도, 이렇게 함께 지내온 시간을 돌아보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서로 챙기고, 같이 웃어준 순간들 덕분에 저는 늘 우리 팀에 의지하게 됩니다.
남은 반년도 우리답게, 재밌게,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하게 보냈으면 합니다.
결국 가장 좋은 복지는 함께하는 동료라는 걸, 저는 여러분에게서 매일 배웁니다.
늘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남은 반년도 잘 부탁해요 —
우리 팀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